비전공자, '역산 포트폴리오' 하나로 초봉 1억 금융권 취업 박살낸 비법당시 수많은 동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던 박군이 새로운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대기업 개발자를 넘어, 금융권의 핵심 인재가 되셨네요. 항상 도움만 받아서 미안하다 하시지만, 저희에겐 이 후기 하나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2025. 06. 27. 박군안녕하세요. 이곳의 오래된 후기에서 아마 저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역전의 용사'라는 닉네임으로 후기를 남겼던 박군입니다. 이 대표님과의 인연도 어느새 4년째네요.제 나이 이제 30대 초반입니다. 4년 전,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저는 '비전공자'라는 꼬리표가 주는 패배감, 대단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감으로 제대로 된 커리어 설계조차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