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 21

비전공자, '역산 포트폴리오' 하나로 초봉 1억 금융권 취업 박살낸 비법

비전공자, '역산 포트폴리오' 하나로 초봉 1억 금융권 취업 박살낸 비법당시 수많은 동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던 박군이 새로운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대기업 개발자를 넘어, 금융권의 핵심 인재가 되셨네요. 항상 도움만 받아서 미안하다 하시지만, 저희에겐 이 후기 하나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2025. 06. 27. 박군안녕하세요. 이곳의 오래된 후기에서 아마 저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역전의 용사'라는 닉네임으로 후기를 남겼던 박군입니다. 이 대표님과의 인연도 어느새 4년째네요.제 나이 이제 30대 초반입니다. 4년 전,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저는 '비전공자'라는 꼬리표가 주는 패배감, 대단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감으로 제대로 된 커리어 설계조차 못 해..

합격 사례 2025.06.27

국비지원, 부트캠프 출신이 서류 광탈, 면접탈락하는 진짜 이유 ( '가치 증명'의 기술)

만약 당신의 '비전공자'라는 약점이, 사실은 면접관의 뇌리에 박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비전공자 지원자들은 자신의 배경을 숨기거나, 어떻게든 전공자처럼 보이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이는 가장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그 평범한 전략으로는 얼어붙은 올해의 채용 시장을 절대 뚫을 수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7년간 오프라인에서 이러한 '역발상 전략'으로 수천 명의 커리어를 컨설팅해온 컨설턴트입니다. 올해, 더 많은 분들께 이기는 전략을 알려드리고자 처음으로 온라인에 글을 씁니다.오늘 이 글만 끝까지 읽어도, 당신의 이력서와 면접 답변이 180도 달라질 거라 확신합니다. 오늘 글에서는 '스펙이 부족해 서류조차 통과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2가지 조건을..

카테고리 없음 2025.06.27

부트캠프 수료생이 면접만 보면 떨어지는 이유 ('고포폴 저증명' 해결법)

2023. 01. 29 지원자 김OO님 후기 저는 딱 '고포폴 저증명' 70% 상태의 지원자였습니다. 4개월간의 부트캠프에서 밤을 새워 만든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는 있었지만, 면접관의 압박 질문에는 제대로 된 증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초기의 화려한 포트폴리오 덕분인지 서류 합격률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면접만 보면 "프로젝트 경험은 인상 깊네요. 그런데..."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소위 '기술적 이중모션'을 보이는 기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 역시 컨설턴트님의 [면접의 비밀]을 보며 면접 팁을 알고 있었기에, 모르는 질문에 아는 척을 하거나 장황하게 설명하는 실수는 피하고 있었습니다.제가 컨설턴트님께 받은 솔루션은, 그동안 제가 보여주고 싶었던 프로젝트의 강점은 유지하되, 근본적인 신뢰도를..

합격 사례 2025.06.27

금융 IT 면접 질문: "안정성 때문에 지원했나요?"에 대한 억대 연봉자의 답변

내가 당신에게 했던 '착한 거짓말'이전 글들에서, 나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AI가 날뛰는 세상에서, 금융권 IT는 가장 안전한 방공호다." "금융권은 '혁신'보다 '안정'에 목숨을 건다."이 말들은 전부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당신 같은 '초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절반의 진실이다. 일종의 '착한 거짓말'이랄까.당신이 내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스스로를 상위 5%라고 자각할 만큼 성장했다면, 이제는 '어른들의 세계'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들을 자격이 있다.금융권 IT는 안정적이다. 맞다. 하지만 그 안정이라는 거대한 빙산 아래, 다른 어떤 IT 서비스보다 더 치열하고, 살벌하며, 무자비한 '속도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0.001초에 수십억이 오가는 전쟁터당신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증권..

"내가 개발자 맞아?" 비전공 개발자를 위한 가짜 개발자 증후군 극복법

가짜 개발자 증후군(Imposter Syndrome), 당신이 실력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 글을 클릭한 당신, 아마 스스로를 사기꾼이라 생각할 거다."내가 과연 개발자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분명 부트캠프도 수료했고, 프로젝트도 만들었는데... 왜 나는 아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지?" "전공자들 사이에서, 혹은 현직자들 사이에서 내 밑천이 드러나면 어떡하지?"이런 생각에 밤잠 설치고 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지금, 상위 5%의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에 제대로 들어섰다.95%의 사람들은 이 감정을 '내가 실력이 없어서'라고 착각하고, 스스로 무너진다. 하지만 지능이 높은 소수는 이 감정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것을 성장의 무기로 활용한다.오늘, 당신을 괴롭히는 그 '가짜..

당신은 당신의 '시간'을 얼마에 팔고 있습니까? (저의 첫번째 철학에 대하여)

당신은 당신의 '시간'을 얼마에 팔고 있습니까? (저의 첫번째 철학에 대하여) 오늘은 기술이나 취업 전략이 아닌, 제 삶과 비즈니스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제가 쓴 다른 어떤 글보다 당신의 인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릅니다.많은 사람들이 '돈'을 삶의 목표라고 말합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고, 돈이 부족하다는 사실에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돈의 '본질'을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저에게 '돈'이란, 제 인생의 유일한 실물 자산인 '시간'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교환권일 뿐입니다. '일'의 본질은 '시간 매매 계약'입니다 우리는 '취업'을 한다는 사실에만 집중한 나머지, 그 이면에 숨겨진 계약의 본질을 잊고 지냅..

국비지원•부트캠프 수료생 필독: 금융 IT 지원 전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금융 IT에 지원하기 전,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나는 지금까지 내 블로그를 통해, 금융권 IT가 비전공자에게 왜 '기회의 땅'인지를 줄곧 이야기해왔다. 압도적인 초봉, 낮은 경쟁, '경제적 해자'가 주는 안정성 등.오늘은 반대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당신이 왜 이곳에 오면 안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이 글은 필터다. 화려한 이상을 좇는 '낭만주의자'들을 걸러내고, 현실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소수의 '현실주의자'를 찾아내기 위한 필터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망설여진다면, 당신은 이곳과 맞지 않는 사람이니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눌러라. 그것이 우리 모두의 시간을 아끼는 길이다. 불편한 진실 1: 당신은 '창조자'가 아닐 확률이 높다. 당신이 만약, 새하얀 도화지 위에 당신이 원..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준 단 하나의 마인드 (진짜 '기버'의 기술)

왜 당신의 '착한 마음'은 당신을 가난하게 만드는가 (진짜 '기버'의 기술)왜 누구는 압도적인 부를 쌓고, 누구는 평생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가?재능? 노력? 운? 헛소리다. 그것들은 당신을 평생 2류에 머물게 할 가장 달콤한 변명일 뿐이다.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단 하나, 그들의 뇌에 설치된 '인생의 운영체제(OS)'가 다르다는 것이다. 한쪽은 '빼앗는 것(Taking)'에 최적화되어 있고, 다른 한쪽은 '주는 것(Giving)'에 최적화되어 있다.상식적으로는 '받는 자(Taker)'가 모든 것을 가질 것 같지만, 현실은 정확히 그 반대다. 자본주의 게임의 최종 승자는 언제나 '주는 자(Giver)'였다. 이것은 선의나 도덕의 문제가 아니다. 세상이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이 글은, 평생 가난하게 살..

당신이 매일 '열심히' 사는데도 실패하는 이유 (미래에서 현재를 설계하는 법)

당신이 매일 '열심히' 사는데도 실패하는 이유 (미래에서 현재를 설계하는 법)(당신은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인강을 듣고,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지원할 회사를 찾아봤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다. 이 얼마나 끔찍하고, 비효율적인 자기 위안인가.당신은 지금, 망망대해 위에서 목적지 없이 그저 열심히 노를 젓고 있는 것과 같다. 그렇게 1년을 노 저어봤자, 당신은 결국 지쳐서 표류하다 가라앉을 뿐이다. 상위 1%는 절대 그렇게 항해하지 않는다. 그들은 먼저 '가야 할 섬'을 명확히 정하고,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최단 항로를 그린 뒤, 정확히 필요한 만큼만 노를 젓는다.이 글은 '표류하는 자'의 삶을 끝내고, '설계하는 자'의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당신은 '결과'가 아닌 ..

운영자에 대하여: 왜 나는 당신의 '헛된 희망'을 부수려 하는가

운영자에 대하여: 왜 나는 당신의 '헛된 희망'을 부수려 하는가나에 대해 궁금해하는 당신 또한, 과거의 나처럼 길을 잃은 비전공자일 것이다.6년 전, 나 역시 '코딩'이라는 막연한 희망 하나만 붙잡고 부트캠프라는 정글에 뛰어들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기술 용어 속에서 '나는 재능이 없나'라는 불안감에 잠 못 이루고, 화려해 보이는 스타트업 수십 곳에 이력서를 넣으며 처절하게 구걸했다. '자유로운 문화',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그럴듯한 말들이 나를 유혹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서류 탈락 메일과 "경력 같은 신입을 원합니다"라는 공허한 답변뿐이었다. 어느 순간, 이 모든 것이 거대한 기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쫓던 것은 '성장'이라는 이름의 '착취'였고, '자유'라는 이름의 '불안정'이었다. 내가 ..

공지사항 2025.06.17